[프리뷰]스물두편이 한곳에! 한국 독립다큐멘터리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볼까?

 
스물두편이 한곳에!
한국 독립다큐멘터리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볼까?



 
아아시

<외박> Section 1. 공존/생존의 새로운 전략


당신과 나의 전쟁: 두 번 봤다. 내가 리뷰 써보고 싶지만 능력이 부족해 못 쓰겠다.

개청춘: 아이공에서 한 번 봤다. 원고를 써야 하는데, 아직 못 썼다. 밀린지 엄청 오래되었다.

외박: 아직 못 봤다. 보고 싶다. 언제 볼까.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경계도시2: 역시 아직 못 봤다. 보고 싶다. 언제 볼까.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그리고 또..

아무도 나더러 이 다큐멘터리들을 보고 리뷰를 쓰라고 등 떠밀지 않았다.

나는 왜 내가 좋아서 본 영화들을 가지고 왜 굳이 리뷰를 쓰겠다며 끙끙대고 있는지 원.


어쨌든 이런 나에게 보고 싶은 다큐멘터리를 잔뜩 상영한다는 기쁜 소식이 또 들리고 만다.


먹고 싶은 과자가 잔뜩 담긴 종합선물세트 같다.

장소는 광화문의 일민 미술관. 기간은 5월 16일까지.


여섯 가지 섹션으로 22개의 영화를 상영한다.


Section 1.
공존/생존의 새로운 전략

(1) 버라이어티 생존토크쇼
(2) 대추리에 살다
(3) 외박
(4) 당신과 나의 전쟁

Section 2. 떠나거나 혹은 죽거나
(1) 용산, 337가지로 표현하기: 촛불방송국 ‘레아’
(2) 호수길
(3) 사당동 더하기 22

Section 3. 세대 담론, 그리고 20대 작가들
(1) 개청춘
(2) 노동자의 태양 (부제: 편의점 야간 파트타이머의 고통)
(3) 내 청춘을 돌려다오

Section 4. 다양성의 새로운 지평
(1) 커밍아웃 여행
(2) 리터니
(3) 조금 불편한 그다지 불행하지 않은 0.43

Section 5. 역사의 매듭 ‘역사는 반복된다.
(1) 경계도시
(2) 경계도시2
(3) 바보는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
(4) 우익청년 윤성호

Section 6. 모두의 미디어, 모두의 다큐멘터리
(1) 꼬마 사장님과 키다리 조수
(2) 나를 고발하라
(3) G8 잡으러 간 고양이들
(4) 외가
(5) 놈에게 복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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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이런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