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의 봄 - 「다리연극교실」

<다리의 봄>은 '가톨릭청년회관 다리'가 진행하는 봄 시즌 프로그램의 이름입니다.




다리연극교실
개인사정으로 좀 놀겠습니다.

4월 19일 - 29일 (기간 中 화수목금) │ 19:30~21:30 │B1F 연습실 │ 8회 50,000원 │정원 20명
*공연발표회 5월 7일(토) 1F 카페무대

같이 놀며 창작하는 모두의 연극교실.
사람들은 저마다의 '개인사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행복하고 때론 아픕니다. 봄 시즌은 소소한 개인의 이야기를 공동의 이야기로 풀어내 보는 자리입니다. 현재 활동 중인 젊은 연출가, 극작가, 배우와의 만남을 통해 연극 창작 과정을 이해하고, 일상을 잠시 벗어나 삶의 활력을 찾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 개인사정'을 갖고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
■ '연극'의 '연'자도 모르는 분들
■  무대에 서 보고 싶었던 꿈을 가진 분들
■  누군가에게 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고 다른 이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
■  혼자 놀기 지겨워서 다른 분들과 함께 놀고 싶은 분들

*참여신청은 전화 또는 현장방문을 통해 받습니다.
가톨릭 청년회관 다리
서울 마포구 동교동 158-2
070  8668 5795
www.scyc.or.kr


1회 개인사정
이렇게 만난, 당신의 개인사정은 무엇인가요?
- 연극 놀이를 통한 자기소개

2회 우리사정
개인사정이 모여 우리 모두의 사정이 되는 시간.
- 공동 창작을 위한 팀워크 형성

3-8회 속사정
웬만한 소설, 드라마, 영화는 끼지도 못하는 말 못할 인생 이야기. 털어놓은 속사정들이 조금씩 변신하더니 뭔가 나올 것 같은 예감!
- 이야기 창작을 위한 속사정 나눔
- 스토리텔링 이론과 창작/희곡독회

공연발표회 개봉박두!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우리의 이야기가 단 한 번의 공연으로.
- 공동창작 공연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