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기념 이벤트] 손으로 만져보는 인디언밥을 드립니다!


  1. 우리나라에서 인디문화랑 독립예술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정말 몇 안되는 매거진 중 하나니까!

  2. 정말 예술을 손에만지면서 살고싶다. 어떤잡지인지는 모른다. 허나, 예술이 내 근처에 늘
    얼씬거리면 좋겠다. 부모님은 나 디자인못배우게한다. 성공하기힘들다고 안정적이지않다고.
    늘 예술을 손에 만지면서 살고싶다.진짜. 이 잡지 이런 내소망을 조금이나마 충족시켜줄수 있을까?

  3. 잘차려진 밥 먹고싶습니다. 강서구 등촌동 주공아파트 406동 202호 이종철

  4. 웹진과 비교해서의 장단점을 경험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책으로 손에 쥐고 보면 보다 일상에 가깝게 두고 보기 편하기 때문입니다.
    안바쁜 사람일수록 편한거 찾죠... 저처럼 :)

  5. 고흐의 그림을 처음 직접 봤을때의 느낌. 교과서에서만 보던 그것과는 매우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책과 문자는 손으로 느끼는 촉감이 동반되었을때, 감성의 교감이 늘어난다고 생각하는 구세대입니다.
    웹에서 보여지는 환경에 따라 바뀌는 문자의 배열과 배치보다는
    타이포그라피가 제대로 연출될 수 있는 수 있는 종이매체가 더 매력적 일 수 밖에 없을겁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종이매체에 발간하는 것은 더 많은 비용을 유발하니, 안타까울 수 밖에요...

  6. 눈으로만 맛 보던 걸 손으로도 맛보고 싶어서.
    그리고 웹진에서는 이미지와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순수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다면 책은 초코시럽을 뿌리고
    아몬드와 별모양 하트모양의 캔디가 잔뜩 뿌려진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
    그러니까 절대 놓칠 수 없죠!

  7. 당연히 받고싶죠!
    매버릭님의 바이오와 트위트들을 읽으며 인디언밥에 대해서 알았어요
    처음에는 하루라도 빨리 정기구독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웹진.. 이라는 말에 충격아닌 충격을 받기도 했구요.
    아쉬운대로 정기구독 대신 즐겨찾기 ㅠㅠ

    하지만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인디언밥이 나온다면.. 고민 끝 행복 시작~
    게다가 전 종이책을 너무 사랑하는 책 오덕이자 외사랑 책쟁이거든요!

  8. 전 책이라면 다 좋아 합니다...
    꼭 한번 읽고 싶은데요...^^
    앞으로 좋은 인연 되었으면 합니다...

  9. 난 매버릭님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 분이 관여한 것은 모두 소유하고 싶은 수상한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 솔직한가? 하여간. 그래서 그분의 숨결이 녹아든 녀석을 품고 싶습니다. 흠냐~ 그런데 이 댓글이 책값이라고 합니다. 흠. 그래서 미안합니다. 제가 쓰고 있는 글이 보이지않는 땀의 댓가치고는 너무 부실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 당첨을 포기합니다. 날로 먹을려는 파렴치한 태도로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이 절 견디가 힘들게 합니다. 대신 인디언밥에 기여하는 방법을 연구해볼 생각입니다. 제가 무엇을할 수 있을까요?

  10. 손끝으로 꼭 만져보고 싶어요! 터치의 시대잖아요;;

  11. 정해지지 않은 틀과 광고에 얽매여서 채어지지 않은 모습때문에 꼭 보고 싶네요^^

  12. 손으로 매만질수 있다는 말에 현혹되어 들어왔는데요
    지금 홈페이지를 조금 둘러보았는데 관심있는 예술분야의 잡지를
    처음으로 읽고싶네요 ^^

  13. 궁금하네요 어떤 식으로 책이 나왔을까, 그동안 인디언밥의 내용들이 어떤 식으로 담겨나왔을까 궁금합니다!

  14. 종이의 힘, 내용의 힘. 일단 1호, 그런 책일 꺼라고 믿어요. 보여주세요!

  15. 여기저기서 소문듣고 왔습니다. 여기 올라온 글들 재미나네요. 유익한 것도 있고, 따끔한 것도 있고...그걸 책으로 엮으셨다니 기대만발입니다. 책 샘플이라도 보고 싶은데...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미지의 책! 저 찜합니다 ^^

  16. 오감을 자극하는 종이의 질감에 덧칠하여 입혀진 순수라는 이름...
    활자화된 매체에서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그 안에 담긴 향기에 취하고 가슴에 담는다.
    이런 의미....
    보고 싶네요..

  17. 아날로그틱한 거 좋아합니다. 웹진도 좋지만 역시 책이...주시는 거죠!? 어떤 내용들을 종이에 담아내었는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18. 아침에 발견, 기분좋은 아침! 저도 주시는 거죠? 어떤 책이에요? 샘플 좀 봤음 좋겠당. 신비주의?ㅋㅋ 받아보면 기쁨이 배가 되겠지요. 정말 멋진 프로젝트입니다!

  19. 손에 들고, 줄을 치거나 포스트잇으로 마킹을 해놓지 않으면 내용 소화가 안됩니다. 프린트해서 읽자니 미적 감각을 충족시키지 못합니다. 나이들고 깐깐한 것이 책 받고 싶은 이유 T.T

  20. 사람이란 욕심이 많아서 그냥 보고 듣는것만으로 부족하여 소유하고 싶어합니다.
    저 역시... 손으로 침을 발라가며 한장두장 넘겨 보고도 싶고, 생각날때마다 꺼내보고도 싶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질과 더불어 알리고 싶은 마음이...크기 때문이지요. 아하하하;
    마감 하루가 지났는데도 감사히 받아주셔서...고맙습니다..^^